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만들고 감정을 전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상 속 스쳐 지나가는 작은 순간들을 그림으로 담아내며, 그 안에 깃든 따뜻한 감정과 섬세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위로를 담은 제 그림이 누군가의 마음에 살며시 다가가 공감과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대표작
「홍시아이」 2025
시작-작가전
김건희
소개
이름 때문에 건의사항이란 단어만 나오면 놀림을 받았습니다. 근데 그 뜻이 "희망을 외치다"란 뜻 이더라구요. 계속 놀려주세요. 희망을 그리고 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대표작
「버스가 웃어요」 2025
시작-작가전
김자현
소개
아이와 함께 그림책 속에서 꿈꾸고 모험하며, 마음을 나누는 그림책 여행자입니다.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 이 책을 접하는 모두에게 조금 더 행복하고 온기 가득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대표작
「다시 찾은 초록나비」 2025
시작-작가전
나지향
소개
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그림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가르치는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시작 작가전을 통해서 저에게는 이미 떠나간 일인 줄 알았던,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며, 스스로 위안을 받고,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는 의미 있는 작업을 오래도록 함께하길 바랍니다.
대표작
「큐브 속 아이」2025
시작-작가전
문영실
소개
늘 그림을 그리는 것이 좋고 행복합니다
지금은 그리기를 전공하고 어린이와 어른이들에게 그리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책과 함께 공감하고 위로가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지어가고 싶습니다.
대표작
「나는 할머니가 좋아요」2025
시작-작가전
박현미
소개
인형을 만들며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온 손으로, 이제는 그림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누구나 처음을 맞이하며 설레기도 하고, 때로는 두렵기도 합니다.
새로운 시작 앞에 선 아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다정한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대표작
「내 친구 달이」2025
시작-작가전
이세인
소개
항상 재미있고 유쾌한 상상을 하며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어린이집 교사입니다. 똥 꿈을 꾸면, 복권을 사라는 김여사님을 생각하면서 「똥 밟았네?!」를 기획했습니다.
대표작
「똥 밟았네!?」 2025
시작-작가전
조란
소개
교육 현장에서 조금 특별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작고 소중한 변화에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림에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 공감과 위로,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대표작
「우리는 오늘도 동물원에 갑니다」 2025
시작-작가전
한영희
소개
하루는 소중하며 살아있음은 귀하고 감사한 일임을 오늘도 배웁니다. 나이 듦이 처음이라 서툴지만 한발 한발 천천히 조금은 즐겁게 인생계단 내려갑니다. 완벽한 하루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