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정환 선생님의 소년소설《칠칠단의 비밀》에 그림을 그린 이후로 오랫동안 어린이 책과 역사책,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살면서 마음에 다가오는 이야기를 꼭 보듬어 그림책으로 만들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대표작
「고라니 텃밭」,「우리 마을이 좋아」,「미안해」,「냇가 집 이달 선비님」,「강아지와 염소새끼」,「소」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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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은
소개
한양대학교 섬유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 그림책 ‘행복은 내 옆에 있어요’(시공주니어)에 그림을 그리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대표작
「나는 지하철입니다」, 「우리가 케이크를 먹는 방법」, 「내가 있어요」등
수상이력
2021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2021 세계일러스트어워드 어린이책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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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
소개
동국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그림책 작가 공동체 힐스(HILLS) 졸업
어린 시절 상처도 받고 위로도 받으며 마음이 자라던 기억과 놀이공원, 공장, 골프장 등에서 일했던 경험, 방랑하고 방황하면서 보고 듣고 겪은 일들을 떠올리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대표작
「돌머리들」, 「건축물의 기억」, 「시선 너머」, 「개씨와 말씨」, 「나는 나에게 잊히는 것이 싫어서 일기를 썼다」, 「엉엉엉」, 「노를 든 신부」, 「빨간 안경」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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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소개
서양화를 공부했고, 꾸준히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느릿느릿 숲길을 걸으며 숨어 있는 생명들을 살피는 것을 좋아합니다.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하며, 제주에서 만나는 자연을 그림책으로 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작
「영등할망 제주에 오다」, 「삐이삐이 아기오리들이 연못에 살아요」, 「새들아, 뭐하니?」, 「경복궁」, 「독도 바닷속으로 와 볼래?」, 「나는 매일 밥을 먹습니다」, 「둥지상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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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영
소개
그림책 작가 그룹 <바캉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그림책《달려 토토》, 《우리는 지금도 친구일까?》를 만들었고,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조개맨들》, 《채소가 좋아》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BIB) 그랑프리와 일본그림책 번역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대표작
「우리는 지금도 친구일까?」,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채소가 좋아」, 「조개맨들」, 「지금이 가장 좋습니다」, 「달려토토」등
툴루즈 2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후,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점차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로 관심을 넓혀갔습니다. 2023년, 학업을 재개하여 서울시립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작품은 2024년 MOKA 미술관에서 전시된 언프린티드 아이디어 공모전의 인간과 자연 부문에서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첫 번째 출판 도서인《목탄》은 자연과 드로잉을 탐구하는 그림책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성인이 된 후에는 디자인을 공부하고 관련 분야에서 일했지만, 한국에 온 후에는 저만의 시선과 감정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졌습니다. 저는 주제에 따라 다양한 기법과 매체를 실험하며, 그들이 서로 만나는 과정을 즐깁니다. 마찬가지로, 서양과 동양에서 길러온 경험과 얻은 영감을 조화롭게 엮어 제 이야기와 감상을 표현하고자 합니다